본문[속보] 민주당, 특별감찰관 후보에 최길수 변호사 추천수정 2026-07-31 14:1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광고민주당은 31일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추천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급 이상 공직자의 비위행위를 감찰하는 독립기관이다.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전남 온열질환 신고 3위…“폭염 대응 지역별 특성 반영해야”이틀째 40.3도 관측사상 처음…서로 밀어올리는 ‘낮↔밤 열폭주’ 계속‘40도 폭염’에도…전력 수급은 비교적 안정적 상태 유지이 대통령, 칠레 ‘한국의 거리\' 깜짝 방문… K-뷰티 인기 확인이 대통령, 칠레산 와인 받고 ‘나전칠기 일월오봉도’ 선물[단독] 기간제 4년 허용·주 52시간 제외 포함 ‘반노동 메가특구법’사우디, 홍해 보호 다국적 해상방위연합 창설 추진정부 호르무즈해협 ‘실질적 기여’, 이란-오만 협상에 달려이란 전쟁 불길, 이집트까지 번지나…방어 전장 넓어지는 미국민주, 3일 형소법 대국민보고회 연다…“국민 궁금증 충분히 설명할 것”정청래·김민석 여론조사 혼전…‘국민여론’ ‘당지지층’ 엇갈려김민석 “유시민 저주에 침묵, 당대표 가능하냐”…정청래 “‘십자가 밟기’ 말라”국힘 윤리위 “내부 논의 유출자 해임”…당내선 “비판 입막음 안 돼”국힘 내홍 계속…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에 최고위 내 ‘파열음’국힘, 윤리위원 2명 추가 임명…우재준 “편향적 운영 조사부터 해야” 반발‘선관위 특검법’ 국회 통과…잠실 투표지 247만장 재검표 한다‘선관위 특검법’ 국회 본회의 의결…여야 합의여야, ‘선관위 특검법안’ 수사 범위 합의…오후 본회의 처리한겨레 ‘반도체발 격차사회’ 기획 보도, 민주언론실천상 수상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여성 고용 개선’ 미이행 사업장 37곳 공개…한국지엠, 중흥토건 등경찰, ‘중학생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신청경찰, ‘장윤기 사건 지휘’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재신청전남 온열질환 신고 3위…“폭염 대응 지역별 특성 반영해야”이틀째 40.3도 관측사상 처음…서로 밀어올리는 ‘낮↔밤 열폭주’ 계속‘40도 폭염’에도…전력 수급은 비교적 안정적 상태 유지“세상이란 학교, 제대로 졸업…” 60대 퇴직 교사, 4명 살리고 하늘로빨래 탄내 스치자…쉬는 날 소방관, 아파트 화재 막았다평생 해부학 가르친 교수, 주검 기증 ‘마지막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