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전국언론노조 제공광고한겨레 ‘반도체발 격차사회’ 기획 연속보도(이지혜·박수지·김윤주·박종오·배지현·박다해·권효중·박정연·임재우·조해영·이정연 기자)가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호찬) 민주언론실천위원회가 주관하는 6월 민주언론실천상 수상작으로 29일 선정됐다.언론노조는 반도체발 격차사회 기획보도에 대해 “온 사회가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환호하는 사이 구조적 양극화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산업 구조의 변화부터 정규직과 비정규직·하청 노동자의 격차, 더욱 커지는 자산 불평등, 대만의 양극화 현실까지 폭넓게 담았다”며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 지원, 주식 시황에 국가적 관심이 쏠려있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가 고민해야 할 주제를 깊이 있고 다양하게 다룬, 지금 시점에서 꼭 필요한 보도”라고 평가했다.노현웅 기자 goloke@hani.co.kr
한겨레 ‘반도체발 격차사회’ 기획 보도, 민주언론실천상 수상
한겨레 ‘반도체발 격차사회’ 기획 연속보도(이지혜·박수지·김윤주·박종오·배지현·박다해·권효중·박정연·임재우·조해영·이정연 기자)가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호찬) 민주언론실천위원회가 주관하는 6월 민주언론실천상 수상작으로 29일 선정됐다. 언론노조는 반도체발 격차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