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참석자들에게 의견을 묻고 있다. 연합뉴스광고한성숙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정부 부동산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두 번째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한다.총리실은 한 총리가 주재하는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연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의 연장선상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공급 확대 방안과 세제·금융 등이 추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총리실 관계자는 “부처별 토론회와 대통령 주재 토론회에서 그간 제기된 의견을 종합하고 이를 더 깊이 논의하고자 마련된 토론회”라며 “청년층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해 2030세대와 신혼부부를 초청했고, 공급·금융·세제 등을 쟁점별로 균형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광고토론회에는 금융감독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부동산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과 학계 및 전문가 20여명, 대학생·신혼부부 등 일반 국민 45명, 부동산 관련 인플루언서와 공인중개사 10여명, 총리실과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 정부 관계자 25명이 참석한다.고한솔 기자 sol@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