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지난 23일 울산 남구 한 도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광고25일 대구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진다.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을 29∼37도로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춘천 32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제주 34도, 대구 37도, 부산 32도, 울산 35도로 관측됐다.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1~24도, 최고 28~3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남부지방의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며 “특히, 경북 남부 동해안(경주)에는 최고체감온도가 38도(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으로 올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되어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이라고 했다.광고이날 수도권과 강원도, 26일에는 중부지방과 경북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관측됐다. 이날 예상강수량은 경기 북부 20∼60mm, 서울·인천·경기 남부 5∼40mm, 강원중·북부내륙·산지 10∼60mm, 강원 남부 내륙·산지 5∼40mm, 강원 북부 동해안 5∼20mm 등이다. 26일 예상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10∼50mm, 강원도 10∼50mm, 충북 10∼50mm, 대전·세종·충남 5∼40mm, 대구·경북 10∼50mm 등이다.기상청은 “25일 밤까지 충청권과 전북, 경북 북서내륙, 제주도에, 26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전북과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기민도 기자 key@hani.co.kr
전국 최고 37도 ‘찜통 더위’…수도권·강원 60mm 비
25일 대구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을 29∼37도로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춘천 32도, 강릉 33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