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경찰, 강선우 ‘공직 대가 후원금 의혹’ 무혐의…“알선 대가 인정 어려워”수정 2026-07-21 17:25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지난 1월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는 강선우 의원. 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광고경찰이 강선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리를 대가로 ‘쪼개기 후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대장 박삼현)는 지난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의원과 전직 서울시의원 김아무개씨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은 불송치 수사 결과 통지서에서 “김씨의 강서구청장 임명 시기 등으로 보아 강 의원이 같은 지역구 국회의원에 다시 당선될 것을 예상하고 차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직 알선 대가로 기부금을 수수했다거나, 정치적 영향력 행사의 목적이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광고앞서 강 의원은 김씨를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해주는 대가로 후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김씨는 2020년과 2022년 강 의원에게 500만원씩 후원했다. 이후 지난해 9월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박찬희 기자 chpark@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용산구·고양시 등 군사보호구역 풀린다…전국 10곳 해제·완화“대출 금지” “보유세 인상”…23일 부동산 대토론회 앞 제안 ‘봇물’이 대통령 “반도체 투자·영업이익 배분, 쟁의 대상 아니라고 생각”여야,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구성 합의…7월 임시국회서 처리‘성조기 여성’ 구속 기로…유튜브 채널 만들어 “영장 청구 이유 의문” 주장‘부부동반 출장’ 노태악, 배우자 경비 4743만원 반납제주 앞바다서 공격성 강한 ‘귀상어’ 사체 발견…열대 서식 종‘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전력 먹는 하마’ 메가프로젝트, 2040년까지 온실가스 6.8억t 배출트럼프, ‘10일 휴전’이냐 ‘대규모 확전’이냐 막바지 고심 중후티 반군, 사우디 ‘해상 봉쇄’ 선언…홍해 원유 수송 비상트럼프 “네타냐후, 미국서 체포되지 않을 것”…맘다니 발언 반박경찰, 정청래 탑승 차량 가격한 용의자 추적…재물손괴 혐의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기탁금 2천만원씩 낮추기로정청래 탑승 차량, 발·도구 등의 공격에 파손…경찰 조사 나서[속보] 국힘, 국회 ‘보이콧’ 철회…여야 원 구성 협상 마무리국힘 “이 대통령 ‘근저당 설정’ 매도…대출 규제 피한 꼼수에 감탄”“1번 장동혁, 돌에 딱 새겨 있다”…2028 공천배제 명단 만든다는 조갑제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변호인 “국수본이 ‘성범죄·살인 병합 말라’ 지침”‘장윤기 사건’ 담당 형사과장 “윗선이나 제가 부당한 지시 내린 적 없다”검·경, 국수본 동시 압수수색…장윤기 사건 지휘 ‘외압’ 관련제주 앞바다서 공격성 강한 ‘귀상어’ 사체 발견…열대 서식 종‘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전력 먹는 하마’ 메가프로젝트, 2040년까지 온실가스 6.8억t 배출‘축구도 한국 응원’ 몽골 16살, 5명 살려…한국 친구 100명 조문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정말 천사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