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현대중 울산조선소서 20대 이주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수정 2026-07-18 19:24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현대중공업 제공광고18일 오후 4시52분께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화물창 안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상부 구조물과 곤돌라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을 다른 작업자가 발견했다. 이 노동자는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소속인데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경찰과 노동부는 숨진 20대 남성이 곤돌라에 탑승해 작업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대중공업 쪽은 “유명을 달리한 고인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김광수 선임기자 kskim@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이 대통령, 최초의 ‘키세스 시민’에 감사장 전달…“깊은 존경”이 대통령 “다신 국민주권 위협 안 돼”…‘빛의 위원회’ 출범‘자운대’ 대학교 아닙니다…부대 별칭 ‘○○대’도 일본 제국주의 잔재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루자”[단독] 대한체육회 공정위, 이르면 20일 배재고 재심 논의할 듯5·18 단체들도 배재고 선처 요청…“봉황대기 출전하게 해달라”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이란 “호르무즈 기뢰 구역서 유조선 2척 폭발” 주장…미국 “사실 아냐”테헤란 한복판, 관 속에 누운 트럼프…반미 ‘복수심’ 고조이란, 예멘 후티 반군에 홍해 ‘원유 수송로’ 차단 준비 지시안철수, ‘올공 시위’ 첫 방문…“여기 청년이 희망, 전 세계 자랑할 광경”“한 대씩 맞자” 장동혁 왜 자꾸 반말 손팻말…“올공데이 알지? 기다릴게”경찰, 체육단체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구속영장 신청‘노무현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에 “늦었지만 평가할 만”정청래 “당원만 믿고 가겠다”…10년 전 ‘컷오프’ 언급하며 지지 호소정청래 “하룻밤 새 후원금 3.8억…이제 최민희·한민수에게 보내달라”장동혁 “유시민 발언 120% 공감…정권 이미 실패”장동혁, 이번엔 “이재명이 내란수괴” 손팻말 들어장동혁, 광주서도 “정치생명 걸겠다” 장외전…참여 의원은 2명뿐검찰, ‘동거 연인 살해’ 20대 남성 구속 기소장윤기, 피해자 알고 노린 정황…‘서장 지시’ 진술도 나와 윗선 수사“여학생 몰랐다”더니…장윤기, 피해자 알고 노린 정황 발견돼‘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전력 먹는 하마’ 메가프로젝트, 2040년까지 온실가스 6.8억t 배출흐리고 습한 영국도 옛말…인간이 141년 만에 가장 뜨겁게 했다‘축구도 한국 응원’ 몽골 16살, 5명 살려…한국 친구 100명 조문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정말 천사가 되었어요
현대중 울산조선소서 20대 이주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
18일 오후 4시52분께 울산 동구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화물창 안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남성이 상부 구조물과 곤돌라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을 다른 작업자가 발견했다. 이 노동자는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소속인데 의식불명 상태로 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