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공동 소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처분 절차가 조만간 마무리된다.청와대는 14일 이 대통령 부부가 지난 2월 매물로 내놓은 분당구 아파트와 관련해 “수일 내 본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매물을 내놓은 지 얼마 안돼 매수 희망자가 나타나 가계약을 체결했지만, 토지거래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로 본계약까지 시간이 소요됐다는 게 청와대 설명이다. 이 대통령 부부가 내놓은 아파트 가격은 29억원으로 같은 평수의 아파트 호가에 견줘 저렴한 편이다.이 대통령은 지난 2월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셋방살이 전전하다 아이엠에프(IMF·외환위기 시기를 뜻함)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다.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 배나 애착 있는 집”이라며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 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기 위해 팔았다”고 밝혔다.심우삼 기자 wu32@hani.co.kr
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매매 곧 마무리…청 “행정절차로 시간 소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공동 소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처분 절차가 조만간 마무리된다. 청와대는 14일 이 대통령 부부가 지난 2월 매물로 내놓은 분당구 아파트와 관련해 “수일 내 본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매물을 내놓은 지 얼마 안돼 매수 희망자가 나타나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