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지난해 열린 제2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수상 팀들. 마이데일리 제공광고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들이 초록빛 그라운드 위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 축제인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펼쳐진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유소년 선수들이 총출동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경기는 참가 선수들의 연령과 숙련도를 고려해 주니어리그(16살 이하), 유소년리그(13살 이하), 꿈나무리그(11살 이하), 새싹리그(9살 이하), U12 리그 등 총 5개 부문으로 세분화해 진행되며, 부문별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광고어린 선수들이 야구 자체를 즐기고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마련됐다. 전통의 인기 이벤트인 ‘스피드킹 콘테스트’와 ‘홈런더비 콘테스트’는 물론, 정확한 투구 능력을 겨루는 ‘제구왕 콘테스트’가 이번 3회 대회에서 새롭게 신설돼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17일 개막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들이 초록빛 그라운드 위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 축제인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