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7일(수) 육군 제55보병사단과 학·군 교류 활성화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광고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군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장병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광고협약식에는 명지대학교 임연수 총장과 김진환 자연미래교육원장, 자연미래교육원교학팀 권순홍 팀장, 안규선 제130학생군사교육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는 예민철 사단장과 금병규 참모장, 이봉철 인사참모, 김경환 교훈참모, 임재희 주임원사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병 대상 전문교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점은행제 및 자격과정 연계 ▲교육·문화 분야 공동사업 추진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광고광고특히 협약 체결과 연계해 명지대학교 자연미래교육원은 제55보병사단 장병을 대상으로 집중체력단련 프로그램과 드론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는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장병들의 직무 역량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광고명지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연구 및 평생교육 분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병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이 기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