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왼쪽부터) 성창욱 경기단체연합회 팀장, 이성진 회장, 나창순 대학원장, 박주희 주임교수. (국민대학교 제공)광고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아시아올림픽대학원(원장 나창순)이 지난 5월 26일(화)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회장 이성진)와 국제스포츠 분야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정보 제공과 활용을 통해 교육 및 사업 시행의 효과를 높이는 한편, 국제스포츠 분야의 발전과 실무형 인재 양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스포츠 우수 인재 및 실무 경력자를 위한 산학 연계 프로그램 협력 ▲OCA 연계 학위과정 및 비학위과정 모집 홍보 협력 ▲공동 설명회·간담회 개최 등을 통한 국제스포츠 분야 활성화 및 인지도 제고 ▲국제스포츠 현장 중심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자문 및 피드백 제공 등에서 협력할 예정이다.광고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학원 교육과 스포츠 행정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국제스포츠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국민대학교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최초 인증 교육기관으로서 국제스포츠 거버넌스, 지속가능성, ESG 경영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는 70여 개 회원종목단체 사무처를 중심으로 구성된 연합체로, 스포츠 행정 발전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