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축구 국가대표 반달이. 대한축구협회 제공 광고대한축구협회와 국립공원공단이 28일 북한산국립공원 내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축구협회는 이날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국민적 관심이 높은 축구 콘텐츠와 국립공원의 환경·생태 가치를 결합한 협업이 이뤄졌다. 국립공원을 찾는 분들이 월드컵 선수단에 응원도 보내고, 환경 보호 메시지도 공유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한국 축구 응원 문화 확산, 국립공원 및 멸종위기종 보호 가치 홍보, 협업 굿즈 제작 및 판매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광고대한축구협회와 국립공원공단의 업무협약 체결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인 반달가슴곰 ‘반달이’와 한국 축구 대표팀을 결합한 협업 상품 ‘축구 국가대표 반달이’도 출시된다. 축구협회는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국립공원 생물 다양성 증진 및 멸종위기종 보호·복원 사업에 활용된다. 또 전국 주요 국립공원 탐방로 입구에는 축구대표팀 응원 현수막이 걸리며 탐방객이 직접 응원 글을 작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광고광고 대표팀 응원 메시지는 영상을 통해 선수단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축구협회, 국립공원공단과 업무협약…월드컵 응원 ‘국가대표 반달이’ 출시
대한축구협회와 국립공원공단이 28일 북한산국립공원 내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축구협회는 이날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국민적 관심이 높은 축구 콘텐츠와 국립공원의 환경·생태 가치를 결합한 협업이 이뤄졌다. 국립공원을 찾는 분들이 월드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