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GC녹십자와 손잡고 제약·바이오 분야의 여성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숙명여대는 7월 8일(수)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GC녹십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남궁현 GC녹십자 국내영업부문장(부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7월 8일(수)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열린 숙명여대-GC녹십자 협약식에서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오른쪽)과 남궁현 GC녹십자 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고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약·바이오 분야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 방문과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숙명여대가 참여 중인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연계해 취업 지원,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광고이번 협약은 GC녹십자가 국내 여자대학과 체결한 최초의 산학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광고광고숙명여대는 1953년 설립 이래 70여년의 역사를 쌓아온 약학대학을 중심으로 우수한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실무 역량을 키우고 산업 현장과 연계한 경력을 설계할 기회를 얻게 될 전망이다.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은 "숙명여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GC녹십자의 산업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미래 제약·바이오 산업을 이끌 창의적 여성 리더가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광고남궁현 GC녹십자 부문장은 "현장 중심의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숙명여대 학생들이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기사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