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5일 새벽 경남 창원의 5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나서,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창원소방본부 제공광고5일 새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의 5층짜리 빌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경남 창원소방본부는 “5일 새벽 3시2분께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ㄱ빌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서, 새벽 3시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고 이날 밝혔다.불은 빌라 2층에서 났으며, 잠자던 주민 18명이 소방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긴급대피했다. 하지만 불이 난 집에 살던 90대 할머니가 숨지고, 50대 여성이 크게 다쳤다. 또 이웃 주민 1명도 다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광고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상원 기자 csw@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