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아파트 5개 층에 방화, 충북 음성 20대 입주민 긴급체포수정 2026-05-29 22:59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경찰차. 클립아트코리아광고29일 충북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입주민이 여러 층에 불을 지른 혐의로 붙잡혔다.음성경찰서는 이날 저녁 7시20분께 18층짜리 아파트 5개 층에 걸쳐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로 20대 입주민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입주민은 세대 앞 박스, 계단 공간에 있는 접이식 의자, 벽면 전단지 등에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불은 신고를 받은 소방관들이 도착하기 전에 저절로 꺼지거나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물적 피해는 크지 않으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긴급체포된 입주민은 다른 주민이 불을 끌 때 그의 부탁으로 소방 당국에 화재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광고폐회로텔레비전(CCTV) 영상 등을 통해 방화 혐의자를 붙잡은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본영 기자 ebon@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이 대통령 “반만 찍히면 괜찮나”…기표소 나왔다 들어가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 추진…“환자 사생활·안전 침해” 반발도 거세정부 “성남 6300호 규모 신규택지,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서울시·시공사 등 7곳 압수수색‘서소문 고가 붕괴’ 조사위 출범…외부 전문가 12명 4개월 활동서소문 고가 붕괴 5분 전 KTX 지나가…징후에도 아무 통제 없었다보훈부 “스타벅스 ‘탱크데이’ 개인 일탈 아냐…기업 제재 필요”505보안대 지하실의 ‘흐느낌’…짓밟힌 5월의 여성들5·18 노제 찾은 미국 교수 “시민군 있어 한국 민주주의 가능”‘종전 임박’ 밝힌 미국…450조 ‘이란 재건 펀드’ 국제사회 손 벌리나4월 생산·투자·소비 ‘트리플 감소’…이란 전쟁 여파 가시화정부, 농어업 유가보조금 지급한도 27% 인상“윤석열 아류” “거짓말 밥 먹듯”…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때리기정청래 “주식계좌 뿌듯하면 1번”…장동혁 “대한민국 지키려면 2번”‘당권 도전설’ 김민석 총리, 지방선거 뒤 사의 표명할 듯조갑제 “박근혜 ‘선거의 여왕’ 취소해야…국힘에 오히려 불리”[뉴스 다이브] ‘딥페이크’·‘댓글 조작’ 의혹 국힘 후보들정청래 “주식계좌 뿌듯하면 1번”…장동혁 “대한민국 지키려면 2번”성폭력 기준 ‘동의’로 바뀌면…“2차가해 차단 출발점 될 것”“여성 비정규직 임금, 남성 정규직의 39%…1년 환산 시 5월25일부터 무급”해바라기센터 지난해 처음 찾은 이용자 46% ‘미성년자’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자가용 대신 버스로…아이와 함께한 기후행동 [왜냐면]중, 계산법 바꿔 탄소배출 증가폭 축소 의혹…‘기후 리더십’ 타격?올여름도 평년보다 덥다…6~7월엔 비도 많이 올 듯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임신 중 구해준 119, 자란 아이에겐 늘 인사해주셔…감사해요”“엄마 뱃속보다 짧은 생”…3명 살리고 떠난 9개월 ‘아기 천사’
아파트 5개 층에 방화, 충북 음성 20대 입주민 긴급체포
29일 충북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입주민이 여러 층에 불을 지른 혐의로 붙잡혔다. 음성경찰서는 이날 저녁 7시20분께 18층짜리 아파트 5개 층에 걸쳐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로 20대 입주민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이 입주민은 세대 앞 박스, 계단 공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