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광고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본격적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한 총리는 정부서울청사로 등청하며 “골목상권들과 소상공인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빠르게 움직이는 정부”를 목표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오늘 첫 날, 이 첫 마음을 잃지 않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최선 다하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이재명 대통령이 1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대화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인 한성숙 총리는 2006년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두 번째 여성 총리이다. 전날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가운데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은 국민의힘의 불참 속에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등 범여권 정당 주도해 처리됐다.한명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한명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들어서고 있다. 김혜윤 기자한명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한명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도착해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국민과 함께 이뤄가겠습니다’라고 작성하고 있다. 연합뉴스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포토] 한성숙 새 총리 임기 시작…“대체불가 대한민국 만드는 데 최선”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본격적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한 총리는 정부서울청사로 등청하며 “골목상권들과 소상공인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빠르게 움직이는 정부”를 목표로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