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1일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의 민원고객봉사실 모습. 김용희 기자 kimyh@hani.co.kr광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일 오전 9시 정식 업무에 들어갔다. 민원 혼란은 감지되지 않았다.‘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각 관공서 무인발급기는 정상 작동했다. 한때 광주청사 무인발급기는 ‘서비스 일시 중단’이라는 문구가 나오며 운영을 중단하기도 했지만 오전 10시가 넘어서자 원활하게 작동했다.무인발급기로 출력한 주민등록표(초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 명의로 발급됐으며 주소란에는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주소 명칭이 변경됐다고 나왔다.광고같은 시각 무안청사 무인발급기에서도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여권 발급 등의 업무를 하는 광주청사 1층 민원고객봉사실은 한산한 모습이었다. 민원실 관계자는 “오전에 광주 5개 구청을 긴급점검한 결과 문제가 없었다”며 “창구 업무도 이상 없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광고광고공무원들의 행정업무시스템인 ‘새올행정시스템’은 한때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지만 오전 9시께부터는 오류가 발견되지 않았다.기존 광주광역시 누리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광주광역시’라고 이름을 바꿨다. 전라남도 누리집은 전날과 크게 바뀐 점은 없지만 첫 화면에서 통합 임시 누리집을 안내하고 있었다. 임시누리집의 통합시청안내에서는 동부청사, 무안청사, 광주청사를 나란히 소개하고 있었다.광고정식 통합 누리집은 통합특별시 상징물 등이 정해진 뒤 개통될 예정이다.김용희 기민도 기자 kimyh@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