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자가 곽대훈 대구시장직 인수위원장에게 정책제안서를 받고 있다. 인수위 제공광고민선 9기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9일 ‘5대 분야 200개 과제’를 발표하고,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자에게 전달했다. 인수위는 대구가 직면한 경제위기, 인구감소, 재정 부족 등 과제를 분석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인수위는 추 당선자의 365개 공약을 검토한 뒤 유사·중복 사업을 통합해 188개로 압축했다. 또 시민 제안 정책,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다른 후보의 공약, 업무보고 등을 분석해 12개 과제를 추가했다.주요 추진 과제로 △비상경제대책회의 운영 △투자유치단 신설해 삼성전자·에스케이(SK)하이닉스·테슬라 등 대기업 유치 △인공지능전환(AX) 혁신 생태계 조성 △국가대표 창업도시 및 청년 성장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광고또 대구경북신공항 국가사업 전환 및 조속한 개항, 대구경북 행정통합 메가시티 조성, 낙동강 수질 개선 등도 대구의 오래 묵은 현안 과제도 담겼다.다른 후보 공약에서는 △대구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인공지능(AI) 활용 신호 최적화 시스템 구축 △글로벌 도시 대구 브랜드 재구축 등 정책을 반영했다.광고광고추 당선자는 “정책제안서를 면밀히 검토해 빠른 시일 내에 대구 미래 도약을 위한 책임성 있는 시정 과제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김규현 기자 gyuhyun@hani.co.kr
추경호 대구시장직 인수위, 삼전닉스 유치 포함 200개 과제 제안
민선 9기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29일 ‘5대 분야 200개 과제’를 발표하고,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자에게 전달했다. 인수위는 대구가 직면한 경제위기, 인구감소, 재정 부족 등 과제를 분석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