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광고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 주택 총 3채를 매각해 최종적으로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주택 1채만을 보유하게 됐다고 인사청문준비단이 23일 밝혔다.한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은 이날 공지를 내어 한 후보자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과 경기도 양평군 전원주택을 추가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5월 매각한 서울 송파구 잠실 아파트는 소유권 이전까지 완료했다고 전했다.준비단은 “처분한 3개 주택 중 잠실 아파트는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고, 역삼동 오피스텔과 양평 전원주택은 취득가보다도 낮은 가격으로 매각했다”며 “잠실 아파트 매매 차익 중 5억원은 국제구호개발 단체에 기부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광고한 후보자는 “고위 공직자의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선도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밝혔다.정혜민 기자 jhm@hani.co.kr
한성숙 총리 후보자, 잠실 아파트 이어 주택 2채 추가 매각…이젠 1주택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 주택 총 3채를 매각해 최종적으로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있는 주택 1채만을 보유하게 됐다고 인사청문준비단이 23일 밝혔다. 한 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은 이날 공지를 내어 한 후보자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과 경기도 양평군 전원주택을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