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 이하 서울신보)과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공공․민간 데이터를 결합해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선다.서울신보는 22일(월)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NH농협은행과「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 김주식 부행장(왼쪽)과 서울신용보증재단 최항도 이사장(오른쪽)이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광고이번 협약은 서울신보가 축적해 온 보증․상권 데이터에 NH농협은행의 가맹점․카드매출 등 금융․소비 데이터를 연계해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을 보다 정밀하게 파악하고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신보는 25개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매월 약 2만 건의 고객 상담을 통해 경영애로, 상권현황 등 현장 데이터를 축적해왔다. NH농협은행은 소상공인 금융데이터와 함께 하나로마트 등 전국 유통망을 기반으로 한 소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광고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기존에 확보하기 어려웠던 소비 특성 정보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상권과 업종 중심의 분석을 넘어 실제 소비패턴까지 반영한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 외 수도권 거주자의 소비데이터가 추가되면서 서울과 경기 접경지역 상권에 대한 정교한 분석과 지원방안 마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광고광고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데이터 공동 활용 체계를 마련하고 실무 협의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소상공인 특화 금융상품 개발 및 맞춤형 정책․지원모델 마련 등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서울신보는 이번 협약으로 기존 지역 단위 지원을 넘어 상권 단위의 한층 정밀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신보는 공공․민간 데이터를 결합해 현장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광고박재용 서울신용보증재단 경영전략부문 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데이터와 민간 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을 더욱 정확히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 기사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권․금융 데이터 합쳐 소상공인 지원한다서울신보-농협은행, 데이터 융합으로 소상공인 핀셋지원 강화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항도, 이하 서울신보)과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공공․민간 데이터를 결합해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발굴에 나선다. 서울신보는 22일(월)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NH농협은행과「AI 빅데이터 교류 기반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