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발송 위기알림톡 예시화면.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광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안정적 재기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위기 소상공인 진단·멘토링 지원사업’을 상시 접수를 통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원 규모는 위기 소상공인 1,200개 사이며, 전문가 현장 진단을 통해 경영개선 전략을 제시하고 맞춤형 밀착 멘토링을 지원한다.□ 지난 5월부터 소진공·지역 신용보증재단·17개 민간은행*은 위기소상공인의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위기징후 모니터링으로 위기 소상공인을 선별한 후 ‘위기 알림톡’을 발송하고 있다. * 기업ˑ하나ˑ수협ˑ케이ˑ광주ˑ부산‧국민ˑ신한ˑ우리ˑ농협ˑSCˑ씨티ˑ카카오ˑ아이엠ˑ경남ˑ전북ˑ제주 ◦ 위기징후 모니터링 선별 기준은 ▲소진공 대출 이용자 중 연체 일수 1일 이상 90일 이하이거나 신용등급이 10등급으로 하락한 경우, ▲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 이용자 중 보증 사고가 발생하거나 신용등급이 10등급으로 하락한 경우, ▲저소득자(연 소득 3,000만 원 이하) 중 17개 민간은행의 최근 6개월 누적 연체 일수가 30일 이상인 경우이다.□ ‘위기 알림톡’을 수신한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소상공인 사업장에 직접 방문하여 경영 역량을 진단하고 취약 분야의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1:1 맞춤형 경영진단’을 실시하며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 진단 완료 후 도출된 개선 전략을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전담 PM 밀착 관리(최소 3회)를 제공하며, 희망할 경우 전문 분야의 기술적 사항을 보완하는 채움멘토링(최대 2회)을 추가 제공한다. ◦ 또한 진단과 멘토링을 완료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선·후배 네트워킹, 우수상품 판매전,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판로개척 지원, 업계 우수 소상공인 사업장 체험, 심리치유 프로그램, 테라피 등 주관기관별 강점을 살린 특화 프로그램 연계 제공이 가능하다. □ 사업 신청은 11월 12일(목)까지 희망리턴패키지 공식 누리집(hope.s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권역별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위기 알림톡은 경영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신호”라며, “위기 소상공인들이 회복과 재기의 적기를 놓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 기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