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롯데 자이언츠 김동현. 롯데 자이언츠 제공 광고꼴찌로 떨어졌던 롯데 자이언츠가 5연승에 성공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롯데는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김동혁의 홈런포를 앞세워 6-3, 승리를 거뒀다. 키움과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는 등 5연승(무승부 포함)을 내달렸다. 지난 18일 문학 에스에스지(SSG) 랜더스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터라 롯데는 이번 주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반면, 키움은 6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이날 1회초 2사 3루서 한동희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4회초 1사 2루서는 전민재의 좌중간 안타로 1점을 더 달아났고, 1사 2, 3루에서 김동현의 우월 3점 홈런이 터지면서 5-0으로 달아났다. 키움이 5-3으로 따라붙은 9회초 1사 1, 3루에서는 노진혁의 2루 땅볼이 나오며 쐐기를 박았다. 지명타자로 출전한 김동현은 2타수 2안타 2볼넷 3타점으로 팀 승리의 밑돌을 놨다. 김동현은 2025년 롯데 6라운드 54순위로 프로에 입문했고, 올해 처음 1군 무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중순 낙상 사고로 골반을 다쳐 3주간 재활을 한 뒤 돌아온 윤동희는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광고 롯데 선발 제레미 비슬리(4이닝 3피안타 5사사구 1실점)에 이어 등판한 박정민은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4승)가 됐다. 최준용은 1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12세이브를 챙겼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김동현, 3점포 ‘쾅’…롯데 5연승으로 반등 성공
꼴찌로 떨어졌던 롯데 자이언츠가 5연승에 성공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롯데는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김동혁의 홈런포를 앞세워 6-3, 승리를 거뒀다. 키움과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는 등 5연승(무승부 포함)을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