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키움 히어로즈 원성준이 1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8회말 적시타를 때려내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광고키움 히어로즈가 798일 만에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 했다.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안방 경기에서 한화에 3-2, 승리를 거뒀다. 2-2 동점으로 맞선 8회말 2사 2루에서 원성준이 좌중간 적시타를 터뜨렸다. 원성준은 전날(13일) 7회말 2사 1, 2루에서도 우전 결승타를 때려낸 바 있다.키움 마무리 카나쿠보 유토는 9회말 무사 1, 3루 위기에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 시즌 11세이브. 선발 케니 로젠버그는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으나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2실점 했다.광고키움이 한화를 상대로 3연전을 모두 이긴 것은 2024년 4월5일~4월7일 이후 798일 만이다.키움 선발 안우진, 라울 알칸타라, 로젠버그에 막혀 3일 동안 단 6점밖에 뽑아내지 못한 한화는 3연패에 빠졌다.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원성준, 이틀 연속 결승타…키움, 798일 만에 한화전 싹쓸이
키움 히어로즈가 798일 만에 한화 이글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 했다. 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안방 경기에서 한화에 3-2, 승리를 거뒀다. 2-2 동점으로 맞선 8회말 2사 2루에서 원성준이 좌중간 적시타를 터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