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귀환병’ 김태현·배준호도 멕시코전 앞 구슬땀 뻘뻘 [멕시코 올라]수정 2026-06-16 11:59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16일(한국시각)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광고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멕시코전에 대비해 본격적으로 전술 훈련에 돌입했다. 부상으로 공개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던 김태현과 배준호도 이날 공개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선수 모두 당초 예상보다 일찍 회복해 2차전에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16일(한국시각) 배준호(가운데) 등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김태현(왼쪽), 손흥민 등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오랜만에 맑게 갠 날씨 속에 선수들은 평소와 같이 밝게 웃으며 훈련을 이어갔다. 홍명보 감독은 이날 훈련을 지켜보다가 땅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등 멕시코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고심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 훈련장의 모습을 모아본다.16일(한국시각)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손흥민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 중에 땅을 보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황희찬 등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옌스 카스트로프(가운데) 등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이기혁 등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손흥민 등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이강인(오른쪽) 등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16일(한국시각)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멕시코전을 앞두고 한국 축구 대표팀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멕시코 올라]는?도파민 가득한 북중미 월드컵 현장! 한겨레 김영원 사진기자가 멕시코 현지에서 생생하고 뜨거운 그 순간을 프레임에 담아 보냅니다.지금, 눈앞에서 펼쳐지는 월드컵의 진짜 이야기를 [멕시코 올라] 연재로 만나보세요!사포판/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정성호 법무장관 “사적 검문·감금은 현행범 처벌 대상”정청래 “이 대통령은 ‘월클’”…진퇴양난 돌파구 찾나코스피 ‘불장’이 부동산에 옮겨붙지 않으려면 [뉴스룸에서]정성호 법무장관 “사적 검문·감금은 현행범 처벌 대상”김민석 총리, 개표소 봉쇄 시위에 “불법 행위, 현장서 즉시 조치”나경원, 서울청장에 “흉악범” 운운…“보복범죄 예고하는 듯”정청래 “이 대통령은 ‘월클’”…진퇴양난 돌파구 찾나정청래 “이 대통령, ‘김대중 정신’ 가장 잘 체현한 피스메이커”박지원 “민주당 삿대질하다 주먹질…정청래, 불출마 충고하면 반발”나경원, 서울청장에 “흉악범” 운운…“보복범죄 예고하는 듯”오세훈 “장동혁 소모적 재선거 주장만…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장동혁의 독단”…국힘 지도부 ‘재선거 소청’ 의결에 내부 반발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6월보다 최대 10만원 싸진다트럼프, G7서 “호르무즈 무료 개방”…이란 쪽 ‘통행료 징수’ 즉각 반박미국과 맞서더라도…네타냐후, 레바논 공격해 ‘종전 위협’법원,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사용 허용…피해자 “항고”인천서 강제 추행, 불법 촬영 혐의로 40대 남성 체포원민경 장관 “여성살해 국가 통계 논의중…젠더폭력 대응 체계화”[단독] 수공, ‘중대재해 피의자’ 사장 퇴임 직전 ‘퇴직자 법률 지원’ 강화‘폭발 참사’ 한화에어로, 외부 전문가·노조 참여 ‘안전문화혁신위’ 만든다서울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102곳 긴급점검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봄철 산불 위험 2배 증가‘물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미국 건설 예정지 2/3가 ‘가뭄 고통’서울 녹지 면적, 서초가 동대문구 15배…한여름 지표 온도차 ‘6도’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
‘귀환병’ 김태현·배준호도 멕시코전 앞 구슬땀 뻘뻘 [멕시코 올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멕시코전에 대비해 본격적으로 전술 훈련에 돌입했다. 부상으로 공개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던 김태현과 배준호도 이날 공개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