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공식 훈련을 하던 손흥민. 사포판/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광고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1차전을 기분 좋게 승리한 홍명보 감독이 또 한 번 ‘손톱’ 카드를 꺼내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선발 라인업은 1차전과 거의 비슷하다. 왼쪽 윙백이 이태석에서 김문환으로 바뀐 것 말고는 같다.손흥민이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고, 좌우 공격수로는 이재성과 이강인이 나선다. 1차전에서 조커로 나서 득점을 올린 오현규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광고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인스타그램 갈무리체코전 최우수선수로 득점과 도움을 올린 황인범은 1차전 때처럼 중원 사령관을 맡고, 파트너로는 백승호가 또 한번 낙점됐다.좌우 윙백으로는 김문환과 설영우가 나선다. 김문환은 이번 대회 첫 출전이다. 홍명보호 전술의 핵심인 스리백은 이기혁-김민재-이한범이 든든히 지킨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낀다.사포판/손현수 기자 손현수 기자 boysoo@hani.co.kr
멕시코전 다시 ‘손톱’ 가동…왼쪽 윙백 이태석→김문환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1차전을 기분 좋게 승리한 홍명보 감독이 또 한 번 ‘손톱’ 카드를 꺼내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