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툭~’ 중원 사령탑 황인범 동점골…체코와 1-1 균형수정 2026-06-12 12:35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황인범이 12일(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의 경기 후반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 forever@hani.co.kr광고중원 사령탑 황인범이 2026 북중미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따라가는 동점골을 만들었다.황인범은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열린 체코와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1분 동점골을 터뜨렸다.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던 황인범은 이강인이 찔러준 패스를 침착하게 받은 뒤, 속임 동작으로 골키퍼와 수비수를 제친 뒤 골대 오른쪽 먼 포스트를 향해 정확한 슛을 날려 골을 만들었다. 황인범의 월드컵 첫 골이자 한국대표팀 이번 대회 첫 골이다.광고사포판/손현수 기자손현수 기자 boysoo@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구윤철 “청년고용 개선 ‘정책 최우선 순위’로 혼신의 노력 다할 것”이 대통령 지지율 7%p 하락…‘선관위 문제’ 부정평가 이유 1위 [갤럽]“내 주식 올랐지만 선거에선 부동산 따져…월세 급등” 2030 서울 표심경기도교육감 선거도 입력 오류…임태희 “모든 정보 공개 검증받아야”‘전면 재선거’ 찬성 44%, 반대 48%…2030에선 찬성 60%대 [갤럽]이 대통령 지지율 7%p 하락…‘선관위 문제’ 부정평가 이유 1위 [갤럽]광주서 절치부심하려던 민주당…지도부 또 ‘공개 충돌’정청래 “단결” 수습 나섰지만…의총서 “당장 사퇴” 분출[사설] 격화되는 여당 당권경쟁, 국민에 책임 있는 모습 보여야“부정선거에 당 오염” 사퇴론 분출…장동혁은 ‘버티기’이 대통령 지지율 9%p↓…‘선거, 야권 선전’ 45%로 많았다 [NBS]‘부정선거 팻말’ 공격 받자, 장동혁 “용어가 중요한가?…폄훼 말라”이란 “종전 합의문, 최종 결론 도달 아냐…결정권자가 검토 중”트럼프 “MOU 서명 즉시 호르무즈 열려”…핵은 60일간 협상미-이란 종전 임박에 코스피 6% 급등…또 매수 사이드카원민경 장관 “여성살해 국가 통계 논의중…젠더폭력 대응 체계화”‘75차례 거부한 동의 없는 성폭력’ 피해자 재판소원, 최협의설 파기될까응급구조사 꿈꿨던 고 이채원 양 ‘명예 소방관’…추모공간 21일까지광주대표도서관 참사 6개월 만에 책임자들 구속…“현장 관리 부실이 원인”‘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하청 현장소장·감리단장 등 4명 구속고양 골프연습장 철탑서 60대 노동자 40m 아래로 추락사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봄철 산불 위험 2배 증가‘물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미국 건설 예정지 2/3가 ‘가뭄 고통’서울 녹지 면적, 서초가 동대문구 15배…한여름 지표 온도차 ‘6도’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
‘툭~’ 중원 사령탑 황인범 동점골…체코와 1-1 균형
중원 사령탑 황인범이 2026 북중미월드컵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따라가는 동점골을 만들었다. 황인범은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열린 체코와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21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페널티 박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