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 들머리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광고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가 6·3 지방선거에 당선돼 5선 도전에 성공했다. 4일 오전 7시41분(개표율 95.1%)께 상황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서기 시작한 오 후보는 오전 11시 개표 상황(개표율 98.86%)에서 49.08% 득표율로 역전승을 거뒀다. 정원오 후보는 오전 9시30분 승복 선언을 했고, 오세훈 후보는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캠프 사무소에서 “시민 여러분이 허락해주신 마지막 4년, 제 모든 경험과 역량을 서울을 위해 쏟아붓겠다”라며 당선 소감을 발표한 다음 걸어서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로 이동했다.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로 향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청사 들머리에서 오세훈 후보는 직원들의 환호와 축하 인사에 환한 미소로 답했다. 오 후보는 “바로 들어가 챙길일은 일단 삼성역 철근누락 사건”이라고 말하며 “선거국면에 왜곡된 측면있다”고 한번 더 짚고 넘어갔다. 1층 로비에 들어서서 직원들에게 꽃다발을 받은 오세훈 후보는 “여러분 함께 호흡 맞춰서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삶의질을 누릴 수 있는 서울특별시 만들겠다’고 선거 기간동안 시민들께 약속했다”며 “그 약속 충실히 지키도록 여러분 함께 마음 모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광고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로 들어서는 길에 직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 들머리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광고광고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청사 들머리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나서 고개숙여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4일 오전 서울시청 로비에 들어서며 마중 나온 직원들에게 두 손 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한편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에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투표소의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되는 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일 오전 9시30분께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있는 선거 사무소에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고 겸허히 받들겠다”며 승복을 선언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광고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선거 사무소에서 선거 결과에 승복하는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선거 사무소에서 선거 결과에 승복하며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