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4일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정된 후 선거사무소 관계자와 포옹하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부산/연합뉴스광고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격전지였던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하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고배를 마셨다.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에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4일 새벽2시30분 현재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개표 결과(개표율 99.5%), 한동훈 후보(43.0%)가 하정우 민주당 후보(41.2%)를 앞서며 당선이 확정됐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득표율은 15.8%였다. 같은 시각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개표율 91.7%)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34.3%)가 김용남 민주당 후보(29.1%), 조국 혁신당 후보(27.6%)를 앞서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평택을 선거는 단일화가 불발돼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까지 후보 5명이 완주했다.송영길 후보는 당선 확정 뒤 “민주당의 중심을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나선 이광재 민주당 후보,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 나선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도 당선이 확정됐다. ‘청와대 출신’ 김남준(인천 계양을), 전은수(충남 아산을), 김남국(경기 안산갑) 민주당 후보들도 당선이 확실시된다.고한솔 기자 sol@hani.co.kr
부산 북갑 한동훈·평택을 유의동 ‘신승’…인천 연수갑 송영길 당선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격전지였던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당선됐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는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하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고배를 마셨다.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에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었다. 4일 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