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를 찾아 투표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광고이재명 대통령이 3일 “대한민국 이미 집 값, 부동산 값이 비싸도 너무 비싸다”며 “반드시 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창업국가로 대전환,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발전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아시아 각국의 지난 1년간 부동산 시세변동 관련 자료를 공유하며 이렇게 말했다. 해당 자료를 보면 한국은 1.8%로 베트남 24.3%, 홍콩 9.8%, 일본 8.2%에 견줘 변동 폭은 작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부동산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이 대통령은 “국민 보유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이 많이 낮아졌다고 하나 여전히 높다”며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여전히 저평가되는 원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투표 참가, 유능하고 충직한 머슴 선택이 진정한 세계에 자랑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만든다”며 투표를 독려했다.광고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엑스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 하셨나요?” 등 세 차례 투표독려 글을 올린 바 있다.서영지 기자 yj@hani.co.kr
이 대통령, 4번째 투표 독려 글 “유능한 머슴이 자랑할 대한민국 만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대한민국 이미 집 값, 부동산 값이 비싸도 너무 비싸다”며 “반드시 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창업국가로 대전환, 대체불가 핵심국가로 발전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아시아 각국의 지난 1년간 부동산 시세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