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화학·생명과학대학(학장 강치중)은 5월 21일(목)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8층 패컬티 라운지에서 ‘화생대 프레시맨 미팅’을 개최했다..광고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입학생 대학생활 적응 지원 프로그램’의 멘토-멘티 활동을 마무리하고, 참여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광고행사에는 화학·생명과학대학 소속 학생 60여 명과 교직원 20여 명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안내 사항을 시작으로 강연, 교수 상담 및 식사 순으로 진행됐다.광고광고이날 강연에서는 ‘자기다움 찾아가기’를 주제로 개인의 성장 과정과 정체성 형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단계를 중심으로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형성해 가는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교수 상담 및 식사 시간에는 가배정 전공 교수와 학생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학업과 진로,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멘토 학생들은 멘티들의 학교생활 고민과 경험을 들으며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멘티들 역시 선후배 및 동기들과 교류를 확대하며 대학 생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광고화학·생명과학대학 관계자는 “신입생과 재학생, 교수 간 소통을 통해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학과 구성원 간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화학·생명과학대학은 멘토링 프로그램과 공모전 등 다양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이 기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명지대 화학·생명과학대학, '화생대 프레시맨 미팅' 개최… 신입생·재학생 교류의 장 마련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화학·생명과학대학(학장 강치중)은 5월 21일(목)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8층 패컬티 라운지에서 ‘화생대 프레시맨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입학생 대학생활 적응 지원 프로그램’의 멘토-멘티 활동을 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