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가수 싸이 포함 6명 검찰 송치…약물 비대면 처방·대리수령 혐의수정 2026-06-02 10:56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의사 3명·소속사 직원 2명도 포함가수 싸이. 피네이션 제공광고가수 싸이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매니저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싸이와 서울의 한 대학병원 교수 등 의사 3명, 소속사 직원 2명 등 6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울 서부지검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싸이는 2022년 2월10일부터 지난해 7월16일까지 대면 진찰을 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 제3자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싸이가 처방받은 것으로 의심되는 약물은 우울증과 불면증 등 치료에 쓰이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의존성과 중독성이 커 대면 진찰과 본인 직접 수령이 원칙이다.광고앞서 지난해 8월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은 입장문을 내고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면서도 “대리 처방은 없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박찬희 기자 chpark@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이 대통령 “정당 기관지 같은 편파적 방송, 제재 있냐”이 대통령 “어느 나라가 빚 때문에 죽나…못 갚으면 면책이 상식”한미 안보협상 시작…원자력·핵잠·조선 실무 협의 의제 정리할 듯한화에어로 폭발사고 현장 합동 감식…유족도 참여이 대통령, 한화에어로 참사에 “반복 사고 사업장 따로 보고하라”한화에어로 ‘반복된 참사’ 희생자 13명째…“폭발 원인 모르겠다”스타벅스 잔액 ‘환불 러시’ 첫날…“소비 끊어서 기업에 경각심 줘야”보훈부 “스타벅스 ‘탱크데이’ 개인 일탈 아냐…기업 제재 필요”505보안대 지하실의 ‘흐느낌’…짓밟힌 5월의 여성들“미쳤냐!” 트럼프, 네타냐후에 폭발…“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어”트럼프 “다음 주 이란과 휴전 연장, 호르무즈 재개방 합의 가능”중재 나선 트럼프 “이스라엘, 베이루트 진격 중단”…이란 협상 불씨 살리기‘유세차 앞 드러눕기까지’…대리전 양상 ‘전북지사’ 선거판 과열“윤석열 아류” “거짓말 밥 먹듯”…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때리기정청래 “주식계좌 뿌듯하면 1번”…장동혁 “대한민국 지키려면 2번”[사설] ‘탄핵·뇌물’ 박근혜·이명박까지 선거판 불러낸 국힘최민희 “장동혁, 누가 스타벅스 마시지 말랬나…자발적인 불매 운동”조갑제 “박근혜 ‘선거의 여왕’ 취소해야…국힘에 오히려 불리”스토킹 피해자 모니터링, 현장에선 “재범 위험성 판단 실효성 떨어져”“채원이 같은 피해자 없게”…광주 고교생 유족 “간절하게” 신상 공개서울 강동구서 ‘교제 살해’ 20대 남성 체포…“구속영장 신청 예정”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벌써 온 열대야에…유통업계, 냉방 가전·냉감 침구 ‘특수 잡기’경기도 곳곳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하세요자가용 대신 버스로…아이와 함께한 기후행동 [왜냐면]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임신 중 구해준 119, 자란 아이에겐 늘 인사해주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