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경기 로컬여행 파트너스’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광고경기관광공사는 최근 사업 참여 기업 및 단체 41개소를 선정하고, 지난 5월 29일(금) 오후, 경기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광고이번 행사에서는 ▲시·군 연계 밋업데이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 지원 등 구체적 사업 계획을 파트너들과 공유하고, 참여 파트너사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광고광고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프로젝트 일회성 지원을 넘어, 도내 31개 시·군 관광 주체와 민간사업자 간 협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군과 파트너사 간 실질적 협업 기회를 제공, 지역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및 서비스 촉진 차원에서 ‘밋업데이’ 행사를 오는 7월에 개최할 예정이다.광고또 ‘공모형’ 파트너스로 선정된 기업·단체를 대상으로 약 7,000만 원 규모의 신규 로컬여행 관광상품 개발 지원금을 제공,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관광콘텐츠 상품화를 지원한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민간의 창의적 콘텐츠와 연결해 도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로컬여행 파트너스를 통한 협업이 지역관광의 새로운 활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기사는 경기관광공사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