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지난 5월24일 크랭크인 한 영화 ‘범죄도시5’ 출연진. 배우 마동석(왼쪽부터), 서현우, 허명행 감독, 배우 김민호, 백현진, 김재영.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광고인기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가 5편으로 2년 만에 컴백 시동을 켰다.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승진한 마석도(마동석)가 악당 이강태와 맞서는 이야기로, 이강태 역으로 배우 김재영이 활약한다.제작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5’가 5월24일 크랭크인 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2017년 첫 편이 나온 ‘범죄도시’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해마다 5월 연휴에 속편을 공개해왔다. 2편부터 매 작품이 천만 흥행을 달성했다. 이번에 촬영에 들어간 5편은 내년에 개봉한다. 전작들처럼 주연배우 마동석이 각본과 제작에 참여하고, 4편을 연출했던 무술감독 출신 허명행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광고‘5세대 빌런’ 이강태 역으로 합류한 김재영은 드라마 ‘아이돌아이’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했다. 이 밖에 서현우가 광수대 1팀 형사 고영민 역을 맡아 마석도와 함께 팀을 이끈다. 이학주는 이강태의 범죄를 돕는 조력자 한상구 역으로, 다양한 악역과 코믹 캐릭터를 소화해온 백현진이 광수대 대장 김민철 역으로, 드라마 ‘신병’ 시리즈, 영화 ‘육사오’ 등에서 코믹 연기를 보여줬던 김민호가 ‘불닭’ 역으로 합류했다.김은형 선임기자 dmsgud@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