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이튿날인 27일에도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를 당부했다.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40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전날에 이어 연이틀 현장을 찾았다.오 후보는 현장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현장 수습과 빠른 철도 운행 재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고 오 후보 쪽은 전했다.광고이후 오 후보는 캠프에서 선대위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사고 수습 등에 관한 논의를 이어갔다. 오 후보는 전날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직후 사태 파악과 대응을 위해 선거운동을 중단해, 이날까지도 공개 일정에 나서지 않고 있다. 오 후보 측은 “이번 사고의 경위를 철저히 파악하고, 사태가 완전히 수습될 때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조희연 기자 choh@hani.co.kr
오세훈 “안전 최우선”…선거운동 중단하고 연이틀 서소문 방문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이튿날인 27일에도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40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전날에 이어 연이틀 현장을 찾았다. 오 후보는 현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