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을 앞두고 취약 계층의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했다.주민들은 “이 동네 생기고 대통령이 처음 왔다”, “여기까지 와줘서 고맙다”며 인사를 건넸고, 이 대통령은 주민들과 악수와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고 한다.광고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점검, 지원 대책 마련을 지시한 바 있다.고한솔 기자 sol@hani.co.kr
이 대통령, 돈의동 쪽방촌 방문…취약계층 주민 의견 ‘청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을 앞두고 취약 계층의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서울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