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일주일 만에 또 천안서 촉법소년 무면허 운전수정 2026-05-20 14:41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경찰차. 클립아트코리아 광고충남 천안에서 또다시 촉법소년들의 차량 절도, 무면허 운전이 일어났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촉법소년 2명을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17분께 천안 동남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를 훔쳐 당진까지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ㄱ군이 훔친 부모 차량을 ㄴ군이 운전했다. 경찰은 둘을 같은 날 오전 10시20분께 당진 읍내동 한 피시방에서 붙잡았다. 특히 이중 ㄴ군은 일주일 전인 지난 13일 천안 내 촉법소년 차량 절도 및 무면허 운전으로 검거된 3명 중 한 명으로 확인됐다. 당시 ㄴ군은 친구가 운전한 차에 동승했는데 이번 범행엔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ㄴ군을 포함한 3명은 금품을 훔치기 위해 들어간 차 안에서 시동이 걸리자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도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도 냈다.광고 경찰은 ㄱ군과 ㄴ군을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중곤 기자 kgony@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5·18 진압’ 박준병 보국훈장 유지…국방부 “법리적 한계”“멸콩 정용진이 격노? 본인을 경질해라”…스벅 ‘탱크데이’ 후폭풍정용진 “역사인식과 감수성 부족”…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과[속보] 이 대통령, 삼성 노조 겨냥 “영업이익 배분 요구 이해 안 돼”무신사 ‘탁 치니 억’…이 대통령 “박종철 열사 조롱…사람 탈 쓰고 어떻게”통일부 “평화적 두 국가론은 공존 전략…북한 법적 국가 승인 아냐”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 직후 군사옵션 논의…‘재공격 버튼’ 계속 저울질미 중부사령관 “폭격 당한 이란 학교, 군사 기지 내 있었다”…이란 “충격적인 거짓말”밴스 “이란과 협상 상황 꽤 양호…핵무기 포기 안 하면 군사작전”[단독] ‘쌍방 학폭 신고’ 라며 성폭력 피해자-가해자 한 교실에…인권위 “인권 침해”‘묻지마’가 지운 범죄의 본질 [한겨레 프리즘]수많은 ‘강남역’에서…살아남은 여성들, 당연한 안전을 묻다김용남, ‘보좌진 폭력 행사’ 의혹에 “화낸 건 사실…폭행인지는 의문”민주당 여성위 “경선만이 공정? 성평등 무책임 공천”SNS 단체방에 ‘정청래 암살단’ 글 올라와…민주, 수사 의뢰국힘, ‘스타벅스 탱크데이’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게 공식 입장”[사설] ‘더러버서 광주 안 간다’는 송언석, 이게 국힘 속마음인가장동혁 주먹만 안 보인다…‘임을 위한 행진곡’ 떨떠름 제창인천시장 선거 ‘태풍의 눈’ 된 가상화폐…유정복 배우자 신고 회피 의혹‘강호축’ vs ‘중부 내륙 성장축’…여야, 철도 개발 ‘축’ 대결추경호 캠프, 김부겸 캠프 공보실장에게 ‘본부장 임명장’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이삿짐 사다리차서 30m 아래로 추락…50대 노동자 사망사상자 73명 안전공업, 다른 공장서도 ‘오일미스트’ 방치…화재 대피로도 없어사업주 형량 범위 만든다…대법, 중대재해처벌법 ‘양형기준’ 신설 논의멸종위기 ‘미호종개’, 미호강 상류 이어 중·하류서 첫 발견…“보 상시개방 효과”전문가들 “WHO, 기후위기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해야”광주시민들, 중동전쟁 계기 ‘비닐봉투 없는 전통시장’ 사업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