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 방중 일정 마감… 미 여객기·대두 대중 수출 성과에 집중
Embed
트럼프 대통령 방중 일정 마감… 미 여객기·대두 대중 수출 성과에 집중
Embed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틀째 회담을 갖고, 9년 만의 첫 중국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중국 측이 미국 제품을 더 많이 구매하도록 설득하는 데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에서 마이클 리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방중 일정 마감… 미 여객기·대두 대중 수출 성과에 집중
Embed
트럼프 대통령 방중 일정 마감… 미 여객기·대두 대중 수출 성과에 집중
Embed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베이징 방문 일정을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미국산 제품의 추가 구매 약속을 받아냈고 타이완 문제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방문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의 통화를 시사했다. 실제 이뤄진다면 미국 대통령 중 첫 사례로, 미중 관계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9년 만의 방중, 트럼프 대통령의 긴박했던 2박 3일 전체 일정을 하이라이트 영상에 담았습니다. 베이징 도착부터 중난하이 차담까지,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 현장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이틀 동안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미∙중 회담이 북한의 셈법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봅니다.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틀째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담에 대해 “좋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 문제와 관련해 라이칭더 대만 총통과 통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