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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틀째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현지 시각으로 15일 오전 11시경 회담 장소인 베이징의 중난하이에 도착해 시 주석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중난하이는 시 주석의 집무실과 관저가 있는 곳으로 흔히 ‘중국 권력의 심장부’라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