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 목표를 처음 내건 2024년 8월, 가장 큰 변수는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였다. 당시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차와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를 확대해 캐즘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년 뒤 같은 목표를 다시 확인한 현

현대차가 2028년 출시 목표인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부터 자율주행 레벨2+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전기차 공세를 뚫고 2030년 글로벌 판매량 550만대 목표도 제시했다. 현대차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한 투자자 설명회(인베스터

현대자동차가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 목표를 처음 내건 2024년 8월, 가장 큰 변수는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였다. 당시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차와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를 확대해 캐즘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년 뒤 같은 목표를 다시 확인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