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로 수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는 지난 5월12일 장기 숙소에서 나선 뒤 이튿날 새벽께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26일 언론사 백브리핑에서 “휴대전화 위칫값 변화나 추가 통화내용이 없었다는 점을 보면 장씨가 지난 5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의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의 경찰관이 ‘교통사고 사망’이라는 이유로 경찰 내부 시스템에서 장씨 사건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부아무개 경장은 지난 5

경찰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로 수개월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는 지난 5월12일 장기 숙소에서 나선 뒤 이튿날 새벽께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26일 언론사 백브리핑에서 “휴대전화 위칫값 변화나 추가 통화내용이 없었다는 점을 보면 장씨가 지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