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자회사’ 설립 논란에 휩싸인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자신의 자리를 지켜달라고 호소하며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인판티노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며 스포츠에 정치

‘월드컵 자회사’ 설립 논란에 휩싸인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에 자신의 자리를 지켜달라고 호소하며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회담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인판티노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끈끈한 관계를 이어가며 스포츠에 정치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민간 투자 추진 논란 수습에 나서며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공개 재신임했지만, 축구계와 정치권의 비판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5일(현지시각) 로이터·에이피(AP) 통신 등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은 모로코 라바트에서 사무총장과 경영이사회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