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 7.1 규모 지진 직후 대형 쇼핑몰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어난 것을 두고 강진이 잦은 일본에서도 이례적인 사고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30일 일본 정부 등의 발표를 보면, 구마모토 대형 쇼핑몰 이온몰 폭발 사고로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규모 7.1 강진이 강타한 일본 규슈 구마모토 지방에서 공장·쇼핑몰 등의 붕괴가 잇따랐다. 안전이 확인되지 않는 이들이 많아 인명피해가 늘 수 있다. 엔에이치케이(NHK) 방송은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 경찰서를 인용해, 28일 지진 발생 뒤 이 지역 일본제지 공장의 굴뚝

규모 7.1의 강진에 28일 강타당한 일본 규슈 일대 지진 사태로 사망자가 5명으로 느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일본 소방재난관리청은 29일 아침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으로 5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에는 구마모토 남서부 지역에서 심하게 파손된 쇼핑몰

29일 오후 일본 구마모토현 가시마마치에서 마주한 대형 쇼핑몰 ‘이온몰’은 폭격을 맞은 듯 처참하게 부서져 있었다. 축구장 30여개 규모 부지에 세워진 초대형 건물은 외벽 절반이 모조리 뜯겨나간 채 내부 뼈대를 앙상하게 드러내고 있었다. 건물 외벽에서 터져나온 콘크리트

일본 구마모토 7.1 규모 지진 직후 대형 쇼핑몰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대규모 폭발이 일어난 것을 두고 강진이 잦은 일본에서도 이례적인 사고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30일 일본 정부 등의 발표를 보면, 구마모토 대형 쇼핑몰 이온몰 폭발 사고로 4명이 사망하고 3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