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80대 요양병원 환자의 다리는 병원의 청소 자원봉사자가 재활용품으로 착각해 잘못 배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병원 법인 등에 대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9일 브리핑을 열

인천 송도동 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 하나가 발견돼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는데 결국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다리 유전자와 인천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유전자가 동일하다”는

인천 송도 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80대 요양병원 환자의 다리는 병원의 청소 자원봉사자가 재활용품으로 착각해 잘못 배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병원 법인 등에 대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9일 브리핑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