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사람의 신체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0일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사람의 한쪽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고자는 재활용쓰레기 분류 작업을 하다 발견했다고 한다. 경찰

인천에서 사람의 신체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0일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사람의 한쪽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신고자는 재활용쓰레기 분류 작업을 하다 발견했다고 한다. 경찰

인천의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신체의 다리 부위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이곳을 드나드는 재활용품 회수 차량은 연수구와 중구 주택과 상가 쓰레기를 나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발견 당일 출입한 차량 30여대를 특정하고 추적 작업을 벌이고 있다. 12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