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3일(현지시각) “(미국 기업들에 대한 한국의 차별적 규제 움직임이) 한국과의 무역협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 정권이 친중·좌경화했다’는 의원의 지적에 대해선 “선거에 따른 주권적 선택”이라면서도 미국의 국익을 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2일(현지시각) 이란이 그동안 언급조차 거부해온 자국 핵 프로그램 관련 일부 쟁점들에 대해 협상할 뜻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대이란 제재 완화는 호르무즈해협 재개방만으로는 이뤄질 수 없으며, 고농축우라늄 처분과 우라늄 농축 제한 또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내년도 국무부 예산안을 놓고 상원 외교위원회와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잇따라 출석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 외교 기조가 거듭 강조된 가운데, 한반도 문제는 청문회의 주요 의제로 다뤄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