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논의를 또다시 레바논 문제가 위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질책에도 이스라엘 총리는 여전히 레바논 남부서 작전을 지속하겠단 뜻을 밝히며 분쟁의 문을 열어뒀다. 이란 국영 이르나 통신 보도를 보면, 1일(현지시각) 이란 협상 대표 모하마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바논에 대한 공격 강화로 이란과의 휴전을 위태롭게 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는 1일 네타냐후와의 통화에서 그에게 “미쳤다”며 배은망덕하다고 비난했다고 액시오스가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논의를 또다시 레바논 문제가 위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질책에도 이스라엘 총리는 여전히 레바논 남부서 작전을 지속하겠단 뜻을 밝히며 분쟁의 문을 열어뒀다. 이란 국영 이르나 통신 보도를 보면, 1일(현지시각) 이란 협상 대표 모하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