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등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14종이 증시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홀로 파란불을 켜고 급락하고 있는 상품이 있다. 바로 두 종목의 주가가 내려갈 것에 2배로 베팅한 ‘곱버스’ 2종이다. 출

전날 ‘8천피’를 달성한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27일 전 거래일보다 2.25% 오른 8228.70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대형주가 치솟는 동안 유가증권시장 90% 종목은 내리막길을 걸었다. 이날 출시한 삼성전자·에스케이(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

‘반도체 투톱’에 투자하는 국내 첫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상장 첫날 폭발적인 투자자금이 유입됐다. 코스피는 전날 8000을 돌파한 데 이어 27일에도 2.25%(8228.70) 올라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올라타야 한다는 투자심리가 그만큼

코스피 급등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14종이 증시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홀로 파란불을 켜고 급락하고 있는 상품이 있다. 바로 두 종목의 주가가 내려갈 것에 2배로 베팅한 ‘곱버스’ 2종이다.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