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성공회대 전경. (성공회대학교 제공)광고성공회대학교(총장 김경문)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이번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 211명, 학생부교과전형 241명 등 총 452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학교 간 차등 없이 선발한다.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 서류평가 60%와 면접 40%를 반영하는 전형으로, 열린인재전형에서 196명, 대안학교출신자전형에서 15명을 선발한다. 단계별 전형이 아닌 서류평가 점수와 면접평가 점수를 일괄합산하는 방식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지원자 모두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광고학생부 서류평가는 성실성, 공동체역량, 자기주도성, 학업수행능력을 평가하며, 면접은 전공적합성과 역량 및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면접은 수험생 1명을 평가위원 2명이 평가하며, 면접공통질문은 사전에 공개한다.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성적만 100% 반영하는 전형으로, 총 24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는 ▲교과성적전형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 ▲국가보훈대상자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교과성적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이 있으며, 지정교과에서 8개 과목만 반영한다.광고광고학년, 학기, 이수단위 구분 없이 ▲국어 또는 수학(혼합가능) 교과에서 3개 과목 ▲ 영어 교과에서 2개 과목 ▲ 사회 또는 한국사 또는 과학(혼합가능) 교과에서 3개 과목 이렇게 등급이 높은 총 8개 과목의 석차등급만 반영한다. 단, 특성화고교 관련 전형의 경우 전체교과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성공회대학교 이영아 입학홍보처장은 “성공회대는 학생들이 충분한 전공탐색과정을 거친 후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융합형자유전공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공선택 시 성적이나 인원 제한도 없다”며,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을 선택하게 되는 위험성 없이 미래를 설계하고 싶은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광고<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성공회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작···수능최저 없어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경문)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 211명, 학생부교과전형 241명 등 총 452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학교 간 차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