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성공회대 전경 (성공회대학교 제공)광고성공회대학교(총장 김경문)는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정보과학관 존데일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188명, 석·박사 66명 등 총 254명이 학위를 받는다.이 자리에서 유지은(사회학전공) 학생이 이사장상을 수상한다. 총장상은 △이은주(영어학전공) △김주영(일어일본학전공) △강민서(중어중국학전공) △양지윤(경영학전공) △정지수(신문방송학전공) △허나운(디지털콘텐츠전공) △이수관(컴퓨터공학전공) △은정민(소프트웨어공학전공) △Wang Haiqi(글로벌디지털경영전공) △Wang Yizhu(글로벌디지털경영전공) △Ding Yiwen(글로벌미디어아트경영전공) △Xu Jiayao(글로벌미디어아트경영전공) △Akter Yeasmean(일반대학원 아시아비정부기구학전공) 등 총 13명이 받는다.대학원 우수논문상은 △사회적경제대학원 공동체·도시재생전공 우인혜(지역사회 놀이공동체의 역할과 효과) △일반대학원 협동조합경영학과 주영선(조합원 참여가 고객만족에 미치는 영향) △일반대학원 신학과 김혜민(잔여가 되는 삶, 세월호 참사 유가족의 실천과 신학) △문화대학원 문화기획전공 최승룡(예술인의 지자체 지원정책 경험에 관한 연구) △시민평화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 이보람(모성규범을 넘어 돌봄커먼즈로) 등 총 5명이 수상한다.광고김경문 총장은 “여러분은 이제 ‘선량하나 무지하지 않은 사람’, ‘유능하나 오만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 세상을 걸어 나간다”며, “익숙한 것에 안주하지 말고, 불편한 질문 앞에서 도망치지 말라”고 전했다. 또한, “세상의 거센 파도 속에서 길을 잃을 때마다, 가슴에 품은 '열림, 나눔, 섬김'이라는 나침반을 꺼내 보라”며 교정을 떠나더라도 여러분의 뒤에는 언제나 이 공동체와 교수님들, 그리고 수많은 동료가 든든한 버팀목으로 서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졸업생 대표인 허나운(미디어콘텐츠융합자율학부) 학생은 ”우리가 서로에게 손을 내밀며, 미래를 낙관하는 마음으로 낙관적인 미래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며, ”헛되이 잃어버린 시간에서도 무언가를 배우게 될 거라고 서로에게 말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또다시 무언가를 배우게 될 것이고, 그 배움은 수많은 사람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며, ”자랑스러운 성공회대학교 졸업생으로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광고광고성공회대 전경 (성공회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