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8월 18일과 19일, 인문·자연 양 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880명, 석·박사 487명 등 총 1,367명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광고학부 학위수여식은 18일 오전 10시 30분 인문캠퍼스 명지대학교 교회와 19일 오전 10시 30분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에서 각각 진행됐다. 인문캠퍼스에서는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등 6개 단과대학 소속 569명이, 자연캠퍼스에서는 화학·생명과학대학, 반도체·ICT대학 등 5개 단과대학 소속 311명이 학사 학위를 받았다. 식순 중에는 이사장상, 총장상, 학장상 등 우수 졸업생에 대한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광고이어 열린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는 인문캠퍼스 석·박사 332명(일반·전문·특수대학원), 자연캠퍼스 석·박사 155명(일반·특수대학원) 등 총 487명이 학위를 취득했다.학부 학위수여식임연수 총장은 학부 졸업식사를 통해 “삶이 언제나 충분한 확신이 생긴 뒤에 시작되는 것만은 아니다”라며 “답을 서두르기보다 자신의 속도로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해답을 찾게 될 것”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광고광고또한 대학원 졸업생들에게는 “배움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결국 시대를 이끄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며 “명지에서 배운 사고의 힘과 사랑·진리·봉사의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을 전하는 품격 있는 지성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광고인문캠퍼스 대학원 학위 수여식_우수연구상한편,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 설립정신을 바탕으로 교육 및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이 기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명지대학교, ‘2025학년도 후기 학사 및 석·박사 학위수여식’ 개최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8월 18일과 19일, 인문·자연 양 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880명, 석·박사 487명 등 총 1,367명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학부 학위수여식은 18일 오전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