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경북 포항 공장서 끼임 사고…정비작업 하던 30대 노동자 숨져수정 2026-09-04 09:2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게티이미지뱅크광고경북 포항의 한 공장에서 정비 작업을 하던 30대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4일 소방당국 등 말을 들어보면, 전날인 3일 오후 2시18분께 포항시 청하면의 한 공장에서 ㄱ(30대)씨가 철재 관을 만드는 틀에 신체 일부가 끼인 채 발견됐다. ㄱ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ㄱ씨는 당시 공장 기계를 정비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광고주성미 기자 smoody@hani.co.kr오늘도 진실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한겨레 저널리즘을 응원으로 지켜주세요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